자주 묻는 질문
더감사를 처음 쓰신다면 여기부터 읽어 보세요.
더감사는 어떤 곳인가요?+
일상에서 느낀 감사의 마음을 글로 남기고,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곳이에요. 거창한 일뿐 아니라 작은 친절과 평범한 순간도 감사의 이야기가 돼요. 돈이나 선물보다 마음을 전하고 기록하는 일이 중심이에요.
돈이 드나요?+
아니요. 감사를 남기고, 읽고, 공감하고, 마음을 전하는 모든 기능은 무료예요.
공개 범위는 어떻게 달라요?+
「모두에게」는 누구나 읽고 공감할 수 있고 이달의 감사에도 오를 수 있어요. 「마음 전하기」는 링크를 받은 사람만 읽을 수 있어요. 「나만 보기」는 나만 보는 감사 기록이에요. 남긴 뒤에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.
마음 전하기는 어떻게 하나요?+
이야기를 남긴 뒤 「마음 전하기」를 누르면 그분께 보낼 링크가 나와요.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면, 받은 분이 편지처럼 열어 읽고 로그인하지 않아도 답장을 남길 수 있어요. 답장이 오면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.
이달의 감사 순위는 어떻게 정하나요?+
그달에 올라온 「모두에게」 공개 이야기 중에서 공감 1개 = 3점, 댓글을 남긴 사람 1명 = 2점, 간직하기 1번 = 2점으로 셈해요. 글의 길이나 감사의 크기, 금액은 순위에 들어가지 않아요. 순위는 달이 끝나는 날 자정에 정해지고, 지난 달 순위는 「이달의 감사 기록」에 남아요.
순위에 들지 않으면 묻히나요?+
아니요. 「오늘의 작은 감사」, 「새로 올라온 감사」, 「오래 기억하고 싶은 이야기」로 함께 소개해요. 더감사의 중심은 순위보다 이야기예요.
공감은 어떻게 남겨요?+
따뜻해요·나도 고마워요·응원해요·뭉클해요 중 마음에 맞는 하나를 골라요. 한 이야기에 한 번만 남길 수 있고, 다른 감정으로 바꾸거나 다시 눌러 거둘 수 있어요.
익명으로 남길 수 있나요?+
네. 쓸 때 「익명으로 남기기」를 고르면 닉네임 대신 「익명의 감사」로 보여요. 운영 정책 위반을 살필 때만 운영팀이 글쓴이를 확인할 수 있어요.
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써도 되나요?+
고마운 분의 이야기는 얼마든지 좋아요. 다만 그분이 알아볼 수 있는 실명·연락처·얼굴 사진처럼 개인정보가 드러나는 내용은 피해 주세요.
저녁 감사 알림은 뭐예요?+
나의 감사에서 켜면, 아직 감사를 남기지 않은 날 정한 시각에 오늘의 감사 질문을 보내 드려요. 언제든 끌 수 있어요.
불편한 글을 봤어요.+
글·댓글·답장마다 있는 「신고」를 눌러 주세요. 신고가 많다고 저절로 지워지지 않고, 운영팀이 내용을 보고 판단해요. 그 밖의 문의는 고객센터로 남겨 주세요.